(제라늄#87)_🌷4K_그래도 내 안나자넷은 잘 클 줄 알았어요 (2탄), 안나자넷 줄기터짐 현상 후기 🌱 한국제라늄, 유럽제라늄, 펠라고늄, 페라고늄

#제라늄, #안나자넷 Chapters: 0:00 Intro 0:59 1. 안나자넷의 아름다움 1:29 2. 안나자넷의 어려운 상황 3:44 3. 그래도 아름다운 안나자넷 6:04 4. 줄기 터짐 6:49 5.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꽃과열매입니다. 앞선 영상 혹시 보셨나요? 대파테크에 대한 영상이었는데요. 조회수 폭망으로 발빠르게 다음 영상 준비하였습니다. "그래도 내 안나자넷은 잘 클 줄 알았어요." 2탄 인데요. 여름 시즌 벌써 부터 무름병이 오는 아이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계절과는 상관없이 안나자넷 자체에 줄기 터짐 현상이 있다고 말씀드렸었죠? 짧은 영상이지만, 안나자넷 후기편을 올린다고도 약속 드렸었구요. 이제서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1탄 영상, '내 안나자넷은 잘 자랄 줄 알았어요.' 에 이어서 "그래도 내 안나자넷은 잘 클 줄 알았어요! 2탄!! 영상을 준비하였죠. 본론에 앞서서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1. 안나자넷의 아름다움 먼저 안나자넷의 아름다움을 살짝 보실까요? Jeanette 의 경우는 잔넷, 자넷, 지네트 다양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일반 여성의 이름인데요. 이름에서 상징되는 떠오르는 이름은 아름다운 여성의 이름? 정도 이죠. 너무나 아름다워서 여러 얘기들이 많지만, 너무나 흠뻑 빠지게 만들었는데요. 어서 다음 하고 싶었던 얘기들로 넘어가시죠. 2. 안나자넷의 어려운 상황 눈치 채셨나요? 여전히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단 안나자넷 자체의 매력은 정말 입이 아플 정도로 매력적인데요. 물론 장미 계열이라 물도 잘 주어야 하고, 조건이 잘 맞지 않으면, 꽃이 피지 못하고 시들어 버리지만, 마른 봉우리 사이에서 제대로 핀 꽃은 정말 이쁘긴 한 것 같습니다.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너무 많은 매력적인 아이죠. 오늘은 그 단점을 조금 더 크게 보려고 하는데요 ? 왜냐하면 요즘 쪼금!! 힘든 상황이거든요. 줄기가 터져도 나름 잘 버텨 주어서 꼼꼼하게 챙겨보지 않으면, 잘 모를수도 있는데요. (티가 많이 안나죠) 하지만 그러다가 언젠가 확~ 꼬꾸라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겠죠. 흔들어 보니 생각보다는 비실비실 했습니다. 꽃이 이쁘지만, 키우기가 까다롭고, (줄기 터짐 때문이죠) 퍼지는 속도도 조금은 늦을 것 같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못 키우지 않을 까 싶기도 하구요. 줄기가 터졌어도, 그냥 키워보자 했었지만, 결국에는 조금 시간이 지나면 흔들흔들 위험해지더라구요. 결국에는 줄기가 터지면 마땅한 방법이 거의 없고, 다시 삽목해주어야 하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되면 대품도 많이 안나오고, 생각보다 퍼지기 쉽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물론 터진 부분을 자르고 삽수를 만들었지만, 워낙 짧고 작은 아이들이라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는 상황이죠. 다시 어느 정도 크려면, 또 한참 걸리겠죠? 이렇게 엄청나게 작은 삽수들이 많아졌구요. 최근에 다시 꼽아 주었던 삽수에 무름병까지 와서 다시 꽂아주는 사태까지 있었기에 저희 집의 안나자넷은 정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게 생각한다면, 이 삽수들이 잘 자라준다면, (물론 줄기터짐 없이요) 안나자넷 부자가 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안나자넷의 경우는 줄기 터짐 이슈 때문에 다른 집에 보낼 때도 굉장히 조심스러울 것 같습니다. 정말 꼼꼼히 챙겨보고, 살펴본 후 해야하겠죠? 3. 그래도 아름다운 안나자넷 많이 힘들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안나자넷이죠? 줄기가 터지고, 힘든 모습을 계속 보이지만요. 그 꽃의 아름다움은 다시 봐도 대단합니다. 명불허전이죠. 이래서 자넷자넷 하는거겠죠? 안나자넷의 엄마가 비바로지타라고 말씀드렸었죠? 엄마와 비슷한 면이 정말 많은데요. 비교해보면 조금 힌트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설명드렸었지만, 꽃보기가 살짝 어려운데요. 꽃이 피면서 많이 마르죠. 자꾸 마르고, 줄기도 자꾸 터지구요. 꽃 하나하나가 큰 사이즈라서 활짝 피기 전에도 아주 큼지막한 꽃봉우리를 자랑합니다. 짜글짜글 꽃밥이 최고로 이쁘죠. 안나자넷은 물도 꼼꼼하게 자주 주셔야 꽃망울이 마르지 않습니다. 소문처럼 물을 엄청 좋아하죠. 유난히 제 눈에만 그럴까요? 털도 무지 많은게 조금 느낌이 색다릅니다. 털의 경우는 살짝 라라 마조리의 느낌도 나구요. 털이 많으면, 미남, 미녀라고 했었죠? 맞나요? 안나 자넷도 그런 것 같습니다. 비교를 위해서 라라 마조리 영상도 같이 보시죠. 꽃 봉우리에 라라의 털들이 보이시나요? 자세히 확대해보면 줄기에 있는 털이 조금 빳빳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드럽죠. 우람하게 잘 크던 아이들이 헤롱헤롱 되었지만, 오늘의 매력 포인트! 감동 포인트는 바로 털입니다.!!!! 작년 한겨울 베란다에서의 안나자넷인데요. 12월 초에 일단 꽃대를 많이 달고 꽃을 보여주려고 하는 안나자넷이죠. 조금은 수줍은 모습이죠? 12월 중순을 지나서 12월 말에는 촘촘한 꽃대가 정말 엄청나게 피었습니다. 그리고 1월달의 안나자넷은 정말 쌩쌩하죠? 이때는 몰랐습니다.! 내 안나자넷도 이렇게 힘들어할 거라고는요! 다시 말해서! 대품들이 이렇게 나가 떨어질 거라고는요. 4월 25일의 봄기운을 가득 품은 안나자넷이구요. 여전히 꽃 주변으로 잔 털이 보이시죠? 얼핏보면 가시같이 보이지만, 가시는 아닙니다. 4. 줄기 터짐 정말 지속적으로 줄기터짐 현상을 보이는데요. 3월 달에 크게 터져서 휘청휘청 거리던 영상 보셨었죠? 잎이 이렇게 무성하고, 짱짱해 보였는데요. 대품이었죠! 갑자기 화분에 줄기가 휘청해서 살펴보던 중에 줄기 터짐을 발견했습니다. 할 수 없이 자를 수 밖에 없었죠. 살리기 위해서요. 그리고 4월달에 버텨보려 했지만, 결국 또 한 아이를 잘랐습니다. 물론 또다시 줄기 터짐으로요. 이렇게 작은 아이들 부터 다시 시작해야하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구요. 잘 키운다면, 아니 잘 자라준다면! 올해는 안나자넷 부자가 되겠죠? 5. 어떠셨나요? 꽃이 마르지 않게 VIP 대접을 해주어야 간신히 이쁜 꽃을 보여주는 안나자넷은 저에게는 많이 어렵고, 고난이도의 제라늄인데요. 줄기도 터지고, 꽃도 잘 마르지만, 결론적으로 그 꽃에 홀짝 반하면 멈출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되구요. 이렇게 이쁜 꽃을 어떻게 안 키울수가 있죠! 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죠! 다른 이쁜 아이들도 많지만 안나자넷은 정말 놓쳐서는 안되는 명품 제라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여러 특성 때문에 쉽게 퍼지지는 못하겠죠? 대품이 잘 안나오니깐요. 잘 커서 잘 퍼질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실제로는 그럴 것 같지는 않은 스웨덴에서 건너온 안나자넷이었구요. 여기까지 우리의 이쁜이 안나 자넷 소개였는데요. 다음에 더욱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12+
21 просмотр
2 года назад
12+
21 просмотр
2 года назад

#제라늄, #안나자넷 Chapters: 0:00 Intro 0:59 1. 안나자넷의 아름다움 1:29 2. 안나자넷의 어려운 상황 3:44 3. 그래도 아름다운 안나자넷 6:04 4. 줄기 터짐 6:49 5.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꽃과열매입니다. 앞선 영상 혹시 보셨나요? 대파테크에 대한 영상이었는데요. 조회수 폭망으로 발빠르게 다음 영상 준비하였습니다. "그래도 내 안나자넷은 잘 클 줄 알았어요." 2탄 인데요. 여름 시즌 벌써 부터 무름병이 오는 아이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계절과는 상관없이 안나자넷 자체에 줄기 터짐 현상이 있다고 말씀드렸었죠? 짧은 영상이지만, 안나자넷 후기편을 올린다고도 약속 드렸었구요. 이제서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1탄 영상, '내 안나자넷은 잘 자랄 줄 알았어요.' 에 이어서 "그래도 내 안나자넷은 잘 클 줄 알았어요! 2탄!! 영상을 준비하였죠. 본론에 앞서서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 부탁드립니다. 1. 안나자넷의 아름다움 먼저 안나자넷의 아름다움을 살짝 보실까요? Jeanette 의 경우는 잔넷, 자넷, 지네트 다양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일반 여성의 이름인데요. 이름에서 상징되는 떠오르는 이름은 아름다운 여성의 이름? 정도 이죠. 너무나 아름다워서 여러 얘기들이 많지만, 너무나 흠뻑 빠지게 만들었는데요. 어서 다음 하고 싶었던 얘기들로 넘어가시죠. 2. 안나자넷의 어려운 상황 눈치 채셨나요? 여전히 쉽지 않은,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단 안나자넷 자체의 매력은 정말 입이 아플 정도로 매력적인데요. 물론 장미 계열이라 물도 잘 주어야 하고, 조건이 잘 맞지 않으면, 꽃이 피지 못하고 시들어 버리지만, 마른 봉우리 사이에서 제대로 핀 꽃은 정말 이쁘긴 한 것 같습니다.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너무 많은 매력적인 아이죠. 오늘은 그 단점을 조금 더 크게 보려고 하는데요 ? 왜냐하면 요즘 쪼금!! 힘든 상황이거든요. 줄기가 터져도 나름 잘 버텨 주어서 꼼꼼하게 챙겨보지 않으면, 잘 모를수도 있는데요. (티가 많이 안나죠) 하지만 그러다가 언젠가 확~ 꼬꾸라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겠죠. 흔들어 보니 생각보다는 비실비실 했습니다. 꽃이 이쁘지만, 키우기가 까다롭고, (줄기 터짐 때문이죠) 퍼지는 속도도 조금은 늦을 것 같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못 키우지 않을 까 싶기도 하구요. 줄기가 터졌어도, 그냥 키워보자 했었지만, 결국에는 조금 시간이 지나면 흔들흔들 위험해지더라구요. 결국에는 줄기가 터지면 마땅한 방법이 거의 없고, 다시 삽목해주어야 하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되면 대품도 많이 안나오고, 생각보다 퍼지기 쉽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물론 터진 부분을 자르고 삽수를 만들었지만, 워낙 짧고 작은 아이들이라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는 상황이죠. 다시 어느 정도 크려면, 또 한참 걸리겠죠? 이렇게 엄청나게 작은 삽수들이 많아졌구요. 최근에 다시 꼽아 주었던 삽수에 무름병까지 와서 다시 꽂아주는 사태까지 있었기에 저희 집의 안나자넷은 정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좋게 생각한다면, 이 삽수들이 잘 자라준다면, (물론 줄기터짐 없이요) 안나자넷 부자가 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안나자넷의 경우는 줄기 터짐 이슈 때문에 다른 집에 보낼 때도 굉장히 조심스러울 것 같습니다. 정말 꼼꼼히 챙겨보고, 살펴본 후 해야하겠죠? 3. 그래도 아름다운 안나자넷 많이 힘들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안나자넷이죠? 줄기가 터지고, 힘든 모습을 계속 보이지만요. 그 꽃의 아름다움은 다시 봐도 대단합니다. 명불허전이죠. 이래서 자넷자넷 하는거겠죠? 안나자넷의 엄마가 비바로지타라고 말씀드렸었죠? 엄마와 비슷한 면이 정말 많은데요. 비교해보면 조금 힌트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설명드렸었지만, 꽃보기가 살짝 어려운데요. 꽃이 피면서 많이 마르죠. 자꾸 마르고, 줄기도 자꾸 터지구요. 꽃 하나하나가 큰 사이즈라서 활짝 피기 전에도 아주 큼지막한 꽃봉우리를 자랑합니다. 짜글짜글 꽃밥이 최고로 이쁘죠. 안나자넷은 물도 꼼꼼하게 자주 주셔야 꽃망울이 마르지 않습니다. 소문처럼 물을 엄청 좋아하죠. 유난히 제 눈에만 그럴까요? 털도 무지 많은게 조금 느낌이 색다릅니다. 털의 경우는 살짝 라라 마조리의 느낌도 나구요. 털이 많으면, 미남, 미녀라고 했었죠? 맞나요? 안나 자넷도 그런 것 같습니다. 비교를 위해서 라라 마조리 영상도 같이 보시죠. 꽃 봉우리에 라라의 털들이 보이시나요? 자세히 확대해보면 줄기에 있는 털이 조금 빳빳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드럽죠. 우람하게 잘 크던 아이들이 헤롱헤롱 되었지만, 오늘의 매력 포인트! 감동 포인트는 바로 털입니다.!!!! 작년 한겨울 베란다에서의 안나자넷인데요. 12월 초에 일단 꽃대를 많이 달고 꽃을 보여주려고 하는 안나자넷이죠. 조금은 수줍은 모습이죠? 12월 중순을 지나서 12월 말에는 촘촘한 꽃대가 정말 엄청나게 피었습니다. 그리고 1월달의 안나자넷은 정말 쌩쌩하죠? 이때는 몰랐습니다.! 내 안나자넷도 이렇게 힘들어할 거라고는요! 다시 말해서! 대품들이 이렇게 나가 떨어질 거라고는요. 4월 25일의 봄기운을 가득 품은 안나자넷이구요. 여전히 꽃 주변으로 잔 털이 보이시죠? 얼핏보면 가시같이 보이지만, 가시는 아닙니다. 4. 줄기 터짐 정말 지속적으로 줄기터짐 현상을 보이는데요. 3월 달에 크게 터져서 휘청휘청 거리던 영상 보셨었죠? 잎이 이렇게 무성하고, 짱짱해 보였는데요. 대품이었죠! 갑자기 화분에 줄기가 휘청해서 살펴보던 중에 줄기 터짐을 발견했습니다. 할 수 없이 자를 수 밖에 없었죠. 살리기 위해서요. 그리고 4월달에 버텨보려 했지만, 결국 또 한 아이를 잘랐습니다. 물론 또다시 줄기 터짐으로요. 이렇게 작은 아이들 부터 다시 시작해야하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구요. 잘 키운다면, 아니 잘 자라준다면! 올해는 안나자넷 부자가 되겠죠? 5. 어떠셨나요? 꽃이 마르지 않게 VIP 대접을 해주어야 간신히 이쁜 꽃을 보여주는 안나자넷은 저에게는 많이 어렵고, 고난이도의 제라늄인데요. 줄기도 터지고, 꽃도 잘 마르지만, 결론적으로 그 꽃에 홀짝 반하면 멈출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되구요. 이렇게 이쁜 꽃을 어떻게 안 키울수가 있죠! 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죠! 다른 이쁜 아이들도 많지만 안나자넷은 정말 놓쳐서는 안되는 명품 제라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여러 특성 때문에 쉽게 퍼지지는 못하겠죠? 대품이 잘 안나오니깐요. 잘 커서 잘 퍼질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실제로는 그럴 것 같지는 않은 스웨덴에서 건너온 안나자넷이었구요. 여기까지 우리의 이쁜이 안나 자넷 소개였는데요. 다음에 더욱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чтобы оставлять комментарии